건강 이야기

[스크랩] 신종 인플루엔자 - 천왕봉

참좋은세상 2009. 9. 30. 08:37

신종 인플루엔자 - 천왕봉

신종인플루엔자란?

최근들어서 전세계적으로 무섭게 퍼져나가고 있으며 
사망자를 속출케하는 바이러스입니다
사람들이 "감기 걸렸다"라고 말하지요
그것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게 공격당하고 있는 상태를 말 합니다
열이나 두통이 있고 코가 막히고 목이 아프고 기침을 하며 점점 기운이 없지요
감기라고 하는 질병입니다
통상적인 감기는 건강한 사람일수록 쉽게 이겨내는데
그것은 곧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공격으로부터
 빠르게 면역체계를 갖춘다는 의미가 됩니다
사람들이 감기에 걸리면 그 증상으로 부터 벗어나기 위하여 
약물을 투약하는데 눈에 보이지도 않는 생명체 
즉 바이러스가 2차적 염증이나 통증을 유발시키기 때문입니다
해서 의사들은 진통제, 소염제, 해열제, 항생제, 소화제,,,등을 
종합 처방하며 사람들은 그것을 감기약이라고 하지요
그러나 그 약물들은 바이러스에게 직접 작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2차적 질병의 예방을 목적으로 투약하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면역체계가 튼튼한 사람일수록 감기라는 질병으로 부터 
빠르게 벗어나는게 정상입니다
현제까지는 인체내에서 바이러스를 직접 공격하여 
완전하게 사멸시키는 약물이 시판되지 않는 걸로 압니다
오히려, 이제까지 투약해온 그 약물들 때문에 바이러스들은 계속해서
 내성을 갖게 되었으며 더욱 더 강해졌습니다
사람들은 또 그렇게 계속해서 강하게 탈바꿈하여 나타나는 
바이러스로부터 공격당하면 그것을 "독감"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감기라는 질병은 유독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증상이 아닌 
모든 동물들이 격고 있으며
일부의 식물체도 바이러스에게 공격 당합니다
그런데,,, 
과거의 바이러스들은 어느 한종만을 특이하게 공격 하였습니다
허나,  그 바이러스들은 약물을 투여할수록 점점 더 강해졌고 
사람들도 점점 더 독한 고단위 약물을 사용하였는데
사람들은 이제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막다른 골목에 갇히게 되었지요,,,
그것을 ㅡ한계ㅡ라고 해야 겠지요?
왜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바이러스가 약물을 하나 하나 정복해 버린것입니다
또 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닭이나 오리 등을 공격한 후 진화하여 2차적으로 사람에게 전염되는 
바이러스를 "조류 인플루엔자"라 하고
돼지를 공격한 후 진화하여 2차적으로 사람에게 전염되는 바이러스를 
"돼지인플루엔자",,,라고 사람들은 명명 했습니다
그렇다면 개를 공격한 후 진화하여 2차적으로 사람에게 전염되는 바이러스가 나오면
 "개인플루엔자"라고 하겠지요?
그렇게 엿장사 맘대로 이름은 붙혀집니다마는
최근 몇년전부터 수많은 가축들을 땅속으로 끌어 묻도록 만든게 
그 인플루엔자바이러스 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상세하게 알아야 할것은 
그러한 바이러스가 2차적으로 사람에게 전염은 되었으나
거기까지 였을 뿐, 그 2차 감염자로부터 사람 :
사람의 3차적 감염자를 발생시키지는 않았다는 것 입니다
헌데 최근들어 퍼져나가고 있는 놈은 2차, 3차, 4차, 이런 조건, 저런 조건을 
가리지 않고 번지는 전천후바이러스다 그겁니다
그 종을 현재 "신종인풀루엔자"라고 쉽게 명명하고 있지요
머리 좀 좋다고 하는 누군가가 조사를 했는데 
그 결과 "새로운 종(種)이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동양인과 서양인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동양인도 서양인도 아닌 어중간한 혼혈아가 나타나지요
그 혼혈아는 새로운 인종이 아니겠습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돼지인플루엔자, 또는 조류인플루엔자,,,등등의
 서로 다른 인플루엔자가 어느 개체에 동시에 감염된 후
유전자 결합하여 새로운 종을 탄생 시켰다... 하는 이론
그것이 바로 신종인풀루엔자 바이러스 입니다
증상
신종인플루엔자A(H1N1)에 감염되면
발열, 오한, 두통, 기침, 인후통, 콧물, 호흡곤란, 근육통, 관절통, 피로감,
 구토, 설사,,,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라고 함
위험성
이제까지 감염되어 보았던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어느정도 면역성을 가지고 있는 반면
새로운 종의 바이러스에는 전혀 면역성을 가지고 있지 못 하다,,,라는
 점이 가장 위험합니다
약은 없는가?
현제까지는 오셀타미비로(Oseltamivir 상품명:타미풀루)와 
자나미비르(Zanamivir 상품명:릴렌자)가 효과있다고 하나
우리나라의 시중에는 단 한알도 시판되지 않으며 현재 정부에서 
500만명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하였슴
백신은 이미 생산하고 있으나 아직 검증되지 않았으므로 보급 할 수 없다고 함
그러나,,,,,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총인구는 현재 약 5천만명이라는 사실을,,,그리고
재수좋게 타미풀루나 릴렌자를 투약 받아도 100% 치료된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을,,,,,
이제 앞으로 보름 후
9월 중순이 되면 대한민국은 밤,낮의 기온차가 심하게 벌어지면서 
바이러스 천국이 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계절이 변할때마다 연로하신 분들을 사망하게 만드는 제일 큰 원인, 
그것이 바로 감기 입니다
면역력이 약하여 인풀루엔자 바이러스를 이겨내지 못하기 때문에 
사망에 이르게 되는것이지요
그런데 이번엔 신종바이러스가 공격을 합니다
그냥 태만하게 기다리다가 발등에 불 떨어지면 펄~펄~ 뛰시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힘 입니다
"면역력"이라고 하는 힘을 길러야 좀 더 안전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진학때문에 피곤하고 어른들은 돈버는 일에 피곤하고,,,
그러면 바이러스를 이겨내기 어려워집니다
지금부터라도 잘 먹고, 잘 자고, 청결한 생활을 유지해야 하며 
9월 준순부터는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할겁니다
또 기왕지사 드시는 음식이라면 면역력을 높혀주는 메뉴로 택해야 더 좋겠지요?
지구촌의 곳곳에서 신종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한 연령을 보면 
젊은 층이 가장 많다고 합니다
생각해보건데 안전불감증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 증상이란것이,,, 전에 걸려보았던 감기와 비슷하니까
 젊은층들은 예사롭게 여기지요
그러나 깊숙하게 침투한 바이러스로부터 심각하게 공격당하면 그땐 늦습니다
아무리 솜씨 좋은 의사도 어찌 해 볼 도리가 없는 것이지요
감기와 설사는 모든 동물에게 가장 위험한 질병입니다
저는 약 30년동안 한우를 키우면서 수백마리를 땅속에 묻어본 사람입니다
그렇게 되도록 만든 대다수의 원인이 바로 바이러스에 의한 감기였고
 바이러스에 의한 설사였습니다
저는 앓고 있는 소의 혈관에다 바늘을 꼿아놓고 영양을 보급하며 
좋다고 하는 값비싼 약물을 투여 했지만
허무하게도 계속 죽어갔습니다
일반적으로 감기에 걸리면 기침을 하게 되는데
겉으로 켁켁 거리는 기침은 알아보기도 쉽고 약물의 효과가 좋게 나타나지만
바이러스가 폐로 깊숙하게 침투하면 초기발견이 매우 어려우며
 그에 따라 치료도 하루 이틀 늦어지게 되고
또 그렇게 늦게서 투여하는 약물의 효과도 미미하더이다
칼을 들고 죽은 사체를 수없이 해부하였으며
그 원인을 알아낼때마다 저는 인간의 억지와 한계점에 부딧쳐야 하는 
인간의 경계선을 탓해야 했습니다
물론 사육초기에는 수의사에게 맡겼으나 그들이 계속해서 죽였으므로
스스로 뛰어들어서 질병과 싸우게 되었었지요
현재, 정부에서는 가축들이 인풀루엔자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확인되면
그쪽 동네의 멀쩡한 가축들까지 모조리 끌어다 묻는걸로 전염경로를 차단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가축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사람들 사이에서 인풀루엔자가 번질때는 그 누구도 묻을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신종인풀루엔자 바이러스가 전염되어 나가는 길을 열어놓은 상태라는 것이지요
꼭 알아 두십시요
이번에 번져나가고 있는 신종인풀루엔자 바이러스가 위에 적은 후자의 예와 꼭 같습니다
신종인풀루엔자 바이러스는 폐의 안쪽으로 깊숙하게 파고 들어가서 염증을 일으키고 
사람의 기운을 빠르게 쇠퇴시킵니다
가족들에게 말해주고 또 말하여 주십시요
열이 있거나 어지럼증이 감기의 초기증상입니다
그렇게 초기증상으로 시작해서 식욕이 떨어지며 바이러스는 신체의 내부기관에서 
염증을 유발시킵니다
초기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번지고 있는 신종인풀루엔자 바이러스는 특별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다 안전 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나는 괜찮을꺼야, 나는 아니겠지,,,라고
남에 일이라고,,,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시겠습니까?
당신이 신종인풀루엔자에 감염되었다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대책없이 그냥 당하시겠습니까?
바이러스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은 이번 신종인풀루엔자 바이러스가 
수많은 인명을 앗아갈 것이라고 이미 예측하고 있습니다
신종인풀루엔자는 갓난애로부터 연로하신 분들에게까지 물,불을 가리지않고 
활개칠 것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쟁을 준비해야 합니다
전쟁터에로 나가려면 완전무장을 하는게 당연하겠지요? 그러면
총과 실탄, 대검, 수류탄, 조명탄, 각종의 포,,,이러한 무기가 필요하지만 
무기를 지녔다고 완전무장이 되었을까요?
아닙니다. 무기만으로는 전쟁을 할 수 없습니다
일단 유사시를 대비하여 응급조치할 능력을 갖추어야 하고 물과 식량,
 모포,비상의약품,,,등등 수많은 보급품이 지원되야 합니다
이렇게,,, 보이는 것과 싸우는 전쟁도 매우 어렵지요
그런데 우리는 이제부터 보이지 않는 것들과 싸울준비를 해야 합니다
각오는 되었습니까?
아무리 솜씨좋은 명사수도 보이지 않는 것은 총으로 쏠 수 없으며
아무리 뛰어난 유단자라도 보이지 않는 것을 타격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대자연의 원리입니다
보이는 것으로는 절대로 보이지 않는 것을 어찌 해 볼수가 없습니다
그럼 그것으로 끝장일까요?
우리가 정부에서 보유하고 있다는 500만명분의 약을 나누어 달라고 하면 
각각의 개인들은 온전하겠습니까?
만약, 신종인풀루엔자가 어느 도시를 습격하기 시작한다면 
그 도시는 단 몇일만에 마비될줄도 모릅니다
그러나 체념하지는 마십시요
ㅡ세상에 사람의 능력으로 안되는 것은 없다ㅡ 이건 저의 신념중에 하나 입니다
안되는게 뭐 있겠습니까? 하면 다 됩니다
옛말에 ㅡ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ㅡ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길은 찾는자에게 보이는 것이지요
저는 만약의 사태를 위해서,,, 여기에 길을 하나 마련해 놓겠습니다
세상에는 예방만한 약도 흔하지 않습니다
우선 다음을 읽고 잘 지키십시요
신종인풀루엔자에 걸리지 않으려면?
1, 손을 깨끗한 물에 자주 씻는다
1, 마스크,,,등을 착용하여 호흡기가 마르지 않도록 한다
1, 과로, 과음, 흡연,,,등등으로 몸을 피곤하게 만들지 않는다
1, 공공장소와 사람들이 많은 곳은 가급적 회피한다
1, 물을 자주 마시고 식생활은 정상적으로 유지 한다
1, 실내의 공기는 종종 환기시켜주고 공중습도를 유지 한다
1, 실내온도는 너무 높이지 말며 춥지 않을 정도만 유지 한다
이러한 사항을 잘 시행하신다면 그렇지 않은 분들에 비교하여 훨씬 안전할 것 입니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감기증상이 나타나시면 즉시 병원으로 달려가십시요
병원에서는 환자가 신종인풀루엔자에 감염되었는지에 대해서 검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약물을 투여하여 치료할 것 입니다
우리가 걱정해야 할것은 제때에 제대로된 치료를 받느냐 아니냐 겠지요?
신종인풀루엔자에 감염 되었다,,,라고 확진을 받은 후
정부에서 보유하고 있는 치료제를 투여 받아 회복되신다면 
복받으신 거,,,라고 해야 할 것 입니다
그 약은 국민의 10명중 1명만 투여 받게 될 것이니까요
그러면 더 이상의 약은 없을까요?
있습니다
바로 항체라고 하는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항체라는 말을 들어보기는 했을 것 입니다
그러나 그 항체가 어디에 있는지 그것을 어떻게 구하는지에 대해서는 모르십니다
그럼 항체라는 것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항체라는 것
항체라는 것,,,그것은 혈청이다...라고 단정 지을 수 있습니다
항체라고 하는 그것은 백신보다도 열보, 백보,,,
아니 몇백리를 앞서가는 훌륭한 존재 입니다
사람들이 어떻한 질병에 대비하여 미리 그 독을 주사 맞게 되는 그것을 
백신이라고 하는데
그 백신이라는 것은 약화시켜놓은 상태의 독 입니다 
쉽게 말하면 거의 다 죽여놓은 것이다. 그런 말이지요
그러니 그 독을 주사 맞으면 쉽게 이겨낼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이겨본 후,,,바로 그때에 그 독에 대한 항체라는 것이 생겨납니다
알기쉽게 말하면 싸움꾼이 생겨났다,,,그것이지요
그 독과 한번 싸워서 이겨보았으므로 그 독의 약점을 잘 알고 
제대로 공격할 줄 안다,,,그겁니다
그렇다고 올해(2009년) 신종인풀루엔자 백신을 주사맞고서
 안전권에 들겠다고 생각하시지는 마십시요
지금 당장 백신을 맞았다고 해도 2개월후인 10월 중순이 되어야 그 효과가 있습니다 
그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2개월정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인데
그렇거나 말거나,,,백신은 아직도 공급계획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백신을 찾겠지만 말이지요
저는 한우를 사육하면서 수많은 소가 바이러스 때문에
 죽어가는 것을 몸소 격어 보았습니다
해서 저는 이런짓 저런짓,,,안해본게 없지요
그 어떠한 약물도 바이러스를 사멸시키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백전백승하는 대단한 싸움꾼을 발견했습니다
그게 벌써 20여년전의 일이 되겠습니다
그때 발견한 것이 바로 항체였지요
어미소의 혈관에서 피를 뽑아내고 그 피를 질병에 감염된 새끼에게 수혈 했으며
또 채혈한 어미의 피를 깨끗한 용기에 고정시켜 응고 시켰습니다
왜 응고 시켰느냐 하면?
바로 그 항체를 추출해내기 위해서 였습니다
뽑아낸 혈액을 일정한 용기에 담아서 가만두면 서서히 굳어지는데
몇시간 동안을 그런상태로 두면 적혈구와 혈소판 등등은 모두 두부처럼 
굳어서 밑으로 가라앉고 위쪽에로 맑은 액체가 떠오릅니다
그것이 혈청이라고 하는 것인데 바로 그 맑은 액체, 혈청이 항체입니다
저는 그러한 방법으로 혈청을 추출해서 보관하다가 송아지가 태어나면
 즉시 경구 투여했습니다
그 혈청을 송아지의 빈 뱃속에 먹여줌으로써 면역력을 갖게 했던 것입니다
송아지가 스스로 바이러스를 이겨 낼 수 있도록 강한 존재로 만든 것이지요
그렇게 해서,,,저는 죽어가야 할 수많은 송아지들을 살려냈습니다
이는 사람도 꼭 같습니다
태어난 아기에게 어미의 초유를 먹이도록 하는것은 
어미의 면역력이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짐승이든 사람이든,,, 어느 한개체가 특정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가 
완쾌되었다면
그 체내에는 그 특정의 바이러스와 싸워서 이겨낼 수 있는 항체가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신종인풀루엔자 바이러스를 이미 경험한 사람의 체내에는 
신종인풀루엔자를 이겨낼수 있는 항체가 존재 합니다
이미 경험하신 분들의 피를 채혈해서 감염자에게 수혈하면 
훨씬 쉽게 회복 될 수 있다...그런 말입니다
그것은 전쟁터에로 최강의 지원군을 보내주는 것과 같은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올 가을,,,,,만약에 만약에 말입니다
신종인풀루엔자가 만연되어 심각한 상황을 초래 한다면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약제는 태부족 할 것 입니다
그런 지경이 된다면 ㅡ혈청ㅡ이라는 명사를 꼭 기억해 내십시요
가족이나 일가친적, 주변의 어느 누구중에 먼저 앓고 회복된 분이 계신다면
그 분의 혈청을 구하십시요
그것이 신종인풀루엔자 바이러스를 사멸 시킬 수 있습니다
내용 출처 : http://blog.daum.net/abslsd/15970935

출처 : 50-70대의사랑과 추억
글쓴이 : grace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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