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만 해도 치명적인 암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암중 원인이 밝혀진 암은,
자궁경부암의 인유두종바이러스,와
한국인 간암의 발병률 70%를 차지 하는 B형 간염바이러스입니다.
이 두 종류는 단순한 예방접종만 으로도 막을 수 있는 경우입니다.
물론 예방접종에 따른 비용과 시간이 투자가 되어야 하겠지만,
인간으로서 질병으로부터 벗어나 행복해질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은 7-45세 까지 가능하며,
B형 간염은 아기들 경우에는 태어나자마자 1차접종, 하고
접종후 1달 후에 2차 접종합니다. 2차 접종후 5개월 후에 3차 접종합니다.
기존에 존재하는 바이러스를 없애지는 못하지만,
앞으로 들어오는 바이러스는 막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예방 접종으로 무시무시한 두가지 암을 예방하 수 있습니다.
B형 간염예방이야 많이 알려져 있지만,
자궁경부암은 많은 비용과 오랜기간 (3차 까지 접종해야합니다.)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비용은 성관계가 시작 되기전 초교 때 접종을 마감 할 수 있도록,
국가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막대한 비용 충당 문제는 아주 쉬운 목적세를 만들면 됩니다.
담배가 주는 막대한 피해를 담배값에 목적세를 추가함으로
담배 피우는 인구도 줄일 수 있고, 앞날의 주인인 어린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까닭입니다.
서울 지역 암환자 통계를 보면
남자 위암, 간암 순이고,
여자는 위, 자궁경부, 유방, 대장ㆍ직장암, 간암 순입니다.
간암은 6:1 정도로 남자에 더 많은 경향이고,
여자의 경우 자궁경부암은 위암에 이어 발생율 2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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